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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풍경

향일암 풍경

2019년 가을 신령길(新靈路)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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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3-01 13:15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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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은 높지 않지만 경사가 급하고 동백숲이 우거지고 바위가 많아
연세가 많거나 신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참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향일암 사부대중이나 참배객들 공양에 필요한 부식, 생필품을 
지게에 지고 옮긴다고 하면 어떤 현대인들도 쉽게 믿지 못합니다.

과거 여러 주지스님들께서 마음을 내어보았으나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인력으로 져 나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전남 문화재위원들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공단이 전향적으로 인식의 방법을 바꾸고
장애우의 이동권 보장하고 노약자들도 쉽게 향일암을 참배할 수 있고, 
향일암의 노고도 아껴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해결하여 준 덕에 산신령길이라 
부를만한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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